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함께2’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 커플은 신혼집에서의 본격적인 부부생활을 앞두고 장모와 함께 혼수 장만을 위해 남대문 시장을 방문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결혼 예행연습에 나선 실제 커플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혼수 장만에 나섰다.
송민서의 모친은 딸과 기욤의 신혼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장만해주기 위해 직접 두 사람과 함께 시장을 방문했다.
기욤-송민서 부부와 장모는 이날 이불과 그릇, 생필품들을 구매하며 여느 가족들처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은 기욤 패트리와 장모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날 기욤은 아기 옷을 보며 “아기 옷 진짜 귀엽다”고 감탄했다. 송민서 어머니는 “그래. 얼른 아기부터 낳아”라고 말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따.
이어서 송민서 어머니는 “난 민서 갖고 딸이라는 느낌이 오더라. 매일 잘 때 예쁜 사람 사진을 보고 잤다. 연예인 중 이혜숙 배우 사진을 봤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은 매주 목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