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는 '대체불가 고음의 여제' 타이틀로 원조가수 소찬휘가 출연했다.
이날 1라운드의 곡은 '헤어지는 기회'으로 꼽혔고, 소찬휘는 "그때 당시 고음으로 승부를 볼 수 밖에 없었다. 비주얼이 안돼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영훈은 "DDR 기억하시죠? 이 노래로 그걸 했다. 또 클럽차트에서 26주 동안 1위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찬휘는 "막상 들어가려니 긴장된다. 정신 좀 차리면서 모창능력자를 파악해야겠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소찬휘와 모창능력자의 모습을 본 판정단은 "이건 너무하잖아" "지금 소찬휘 위험하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히든싱어4'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