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와 최태준이 외박을 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25회에서 이형순(최태준)과 장채리(조보아)는 외봑을 했다.
이날 강원도 양양으로 떠난 두 사람은 막차를 놓쳐 민박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방에 함께 누운 형순과 채리. 형순은 이불 사이에 베개를 두고 선을 그었지만, 채리는 베개를 치워버리고 형순 곁으로 와서 “손만 잡고 자자”고 애교를 부렸다.
형순은 채리의 애교에도 굴하지 않고 자리를 피해가며 누워 눈길을 끌었다.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일요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