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2회에서는 '당신이 나에대해 착각하는 한가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환(류준열)과 동룡(이동휘)은 선우(고경표)에게 "야, 안 잊었지? 축구"라고 말했다.
이에 선우는 "아 몰라, 나 점심시간부터 잘거야. 그리고 그 형 싫어"라고 답했다. 그러자 정환은 "그 형 착해. 담배 안펴"라고 답했고, 동룡은 "아~ 선우야아~ 제발 한 번만"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동룡의 행동을 본 정환은 "아 선우야"라며 로보트처럼 애교를 부렸고, 선우는 "야, 죽여버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