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무도 투어' 특집으로 꾸며져 한국을 소개하는 여행 코스 개발에 나섰다.
이날 하하와 정준하는 해외여행 시 어디를 가냐는 질문에 "무조건 먹거리다. 로컬 사람들만 먹는 그 음식들이 있다. 그걸 먹어야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호PD는 한국에 오는 관광객 수가 1400만명이라고 밝히며 "재방문수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말하며 한국으로 다시 오고싶게 여행 코스를 만들어 보라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하하와 정준하에게 한국을 소개하면 어느 곳을 소개하고 싶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준하와 하하는 "역시 맛집…"이라 말했고, 유재석은 "형은 왜 맨날 먹을거야. 다른 것좀 생각해봐"라며 구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무한도전' 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