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101회에서 안재모가 이보희에게 진예솔에 대한 불만을 터뜨린다.
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정미(황우슬혜)는 시어머니의 데이트 목격담을 듣고 "어머니 애인이셨던 거예요?"라고 봉순(양희경)에게 묻는다.
이날 형민(정유석)과 관계에 질투를 느낀 은영(안혜경)은 지연(강성연)이 공장 발주건으로 바쁜 틈을 타 지연의 책상에서 중요한 서류를 빼돌린다.
경순(김지영)은 금숙(이보희)에게 수정(진예솔)이 일현(안재모)에게서 쫓겨났다는 말을 하는데, 금숙은 일현이 괘씸하다며 가만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일현에게 찾아간 금숙은 천벌을 받을 거라는 악담을 퍼붓고, 수정에게 "갈 데 없으면 돌아오라"고 말한다. 하지만 수정은 "그 여자 내보내면 나가겠다"고 지연을 내쫓으라고 말했다.
'위대한 조강지처' 101회는 6일 저녁 7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