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팬들과 함께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최시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아름답고도 모스트스러운 경향이 없지 않은듯"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백 명의 팬들과 함께 최시원이 머리 위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최시원은 해시태그로 "#그녀는 예뻤다 #본방사수"라며 이날 방송될 '그녀는 예뻤다' 15회를 홍보했다.
앞서 최시원은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그녀는 예뻤다' 단체 관람 이벤트를 개최했다. 최시원은 이날 200명의 팬들과 함께 '그녀는 예뻤다'를 시청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최시원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장난기 넘치지만 마음은 따뜻한 패션 잡지 더 모스트의 피쳐 에디터 김신혁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 14회에서 김신혁이 베스트셀러 작가 '텐'으로 밝혀지며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 15회는 5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