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100회 예고에서 안재모가 조수정에게 소리를 치며 가라고 했다.
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100회에서 형민(정유석)이 지연(강성연)에게 "나랑 결혼해줄 수 있겠니?"라고 프러포즈했다.
수정(진예솔)은 지연을 찾아가 일현(안재모)을 만나지 말라며 따지고 이를 지켜본 형민은 당장 그만두라고 말한다.
때마침 나타난 일현도 수정이 지연을 괴롭히는 것을 보고 수정에게 끝이라고 말하고 형민은 힘들어하는 지연을 위로한다.
일현은 자신의 집 문을 두드리며 소리치는 수정을 애써 외면하며 술을 마시고 "너랑은 다 끝났다고 했잖아! 가란 말이야 가!"라고 고함을 쳤다.
은영(안혜경)은 형민과 지연의 프러포즈 소식을 듣고 "프러포즈, 결혼?"이라고 혼잣말하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형민은 지연을 위한 이벤트를 꾸며 "언제든 네 옆에 있을 테니까. 나랑 결혼해 줄 수 있겠니?"라고 진심으로 프러포즈했다.
'위대한 조강지처' 100회는 5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