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차지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5일 소속사 알앤디웍스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차지연이 11월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정확한 날짜나 장소는 물론이고 예비 신랑과 관련한 정보는 모두 비공개"라며 말을 아꼈다.
차지연은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면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소식을 전했지만 외부에 알리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차지연은 1982년 생으로 지난 2006년 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주목을 받았다. 차지연은 송대관의 '네박자'를 국악으로 편곡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차지연은 오는 12월 개막하는 뮤지컬 '레베카' 연습에 한창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