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아버지 사고 소식에 오열한다.
5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4회에서 오봄(송지은)은 아버지의 사고 소식에 병원으로 달려가 보지만 아버지는 사경을 헤맨다.
지난 방송에서 오봄의 아버지(이경영)와 강마루(이재준)의 어머니(이칸희)는 공사장에서 사고를 당했다. 건물 위 벽돌들이 이칸희 위로 떨어지는 것을 본 이경영은 몸을 날려 이칸희를 보호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모두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길수(김유석)은 파란을 알고 있는 이경영을 경계한다. 앞서 길수는 이경영에게 파란이 자신의 딸이라고 거짓말을 하기도 했다.
을년(김용림)은 뻔뻔한 시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준다.
을년은 이칸희의 사업이 실패하자 막무가내로 국희(최명길)의 집에 쳐들어가 정기(이영하)를 데려올 꾀를 낸다.
정기는 원래 국희의 남편이었지만 이칸희와 동거를 하며 부부처럼 지내왔다. 그동안 시어머니 을년은 둘째 며느리 이칸희가 부자인 줄 알고 가만히 있었던 것. 하지만 이칸희가 사업에 실패, 집안에 가압류 딱지가 붙자 다시 첫째 며느리네 집에 가서 빌붙을 생각을 한다.
‘우리집 꿀단지’는 사회에 나온 청춘들과 가족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