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흥국증권은 5일 세방전지에 대해 성수기 진입으로 주가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태성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차량용 배터리 성수기인 4분기 및 내년 1분기 실적 개선 고려시 분기별 실적 개선 모멘텀에 기반한 주가의 반등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비수기인 3분기 실적 발표 전후가 주가의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기적 관점에서 3분기 실적 발표를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내년으로 예상된 프리미엄 배터리 설비 증설시, 차량용 프리미엄 배터리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