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AOA 설현이 ‘슈가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초아가 동갑내기 배우 임수향에게 ‘언니’라고 부른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AOA 초아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강수지, 김새롬, 임수향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초아는 MC들로부터 사전 인터뷰 때 말마다 ‘임수향 언니가’라고 했다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아지만 둘은 90년생 동갑내기였고 임수향은 4월, 초아는 3월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초아는 “오늘 처음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초아는 지난 3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가수 강현수의 강현수의 ‘그런가 봐요’를 2015년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