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백진희가 오월이 송하윤을 눈앞에 두고 알아보지 못했다.
백진희는 1일 방송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이홍도(송하윤)를 보고 누구인지 알아채지 못했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송하윤은 두 자녀와 친한 백진희가 병아리를 키워주며 ‘오월이’라고 이름 붙였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백진희가 오월이라는 이름을 안다는 데서 송하윤은 그가 오월이라는 걸 직감했다.
백진희도 송하윤에게 묘한 끌림을 느꼈다. 결국 건설현장 이력서를 뒤져보던 백진희는 송하윤의 이름이 이홍도라는 걸 알고 뭔가 의아해했다.
같은 시각 송하윤은 백진희의 집에 전화를 걸어 “거기 금사월 집 맞냐”고 물었다. 도지원이 “누구시냐”고 묻자 송하윤은 놀랍게도 “주오월이 전화했다고 전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백진희와 송하윤은 서로 만나기 위해 달려갔다. 하지만 송하윤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진부한 설정이 복선으로 깔려 시청자들을 아쉽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