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의 0회인 시청지도서가 전파를 탔다.
이날 혜리는 컴퓨터 앞에 앉아 노트북을 들여다 보다 1988년 과거 사진을 보고 '돌아가고싶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때 화면은 1988년 10월 30일로 넘어갔으며, 쌍팔년도 쌍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 명장면이 나와 추억을 되새겼다.
또 화면에는 '왜 19988년 일까?'라는 글과 함께 대한민국의 가장 큰 축제였던 제 24회 서울 올림픽이 소개됐다.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 저녁 7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