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된 MBC '위대한 조강지처' 96회에서는 강성연(유지연 역)이 정유석(도형민 역)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이날 지연은 사직서를 제출하며 "죄송합니다. 제가 여러가지 사정이 좀…"이라 말했다.
이어 "제가 회사에 있는게 여러분에게 누가 될 것 같고. 그냥 마음편하게 가게 해주세요 팀장님"이라고 말했다.
이에 팀장은 상무에게 직접 말해보라며 지연의 사직서를 받지 않았다.
이후 형민을 찾아간 지연은 사직서를 제출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때 은영(안혜경)은 형민의 방을 찾아왔고, 지연을 보자마자 "아예 여기에 책상을 옮기지그래요?"라며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