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치어리더 박기량이 운동선수에게 대시 받은 경험을 언급하며 연애 금지가 불문율이라고 밝혔다.
박기량은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치어리더로 활동 중 SNS로 대시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박기량은 운동선수들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런 건 실장님이 알아서 정리를 하신다"면서도 "직접 대시가 들어온 것은 5번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SNS를 거의 안 한다. 인터넷을 통해 3명이 고백해왔다.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불같이 화를 내시더라"고 말했다.
출연진이 "선수랑 만나면 안 되냐"고 묻자 박기량은 "연애 금지가 불문율"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기량은 30일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 출연해 연애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