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기욤패트리-송민서 커플이 '님과함께2'에 출연하는 가운데 송민서가 과거 '시크릿가든'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된다.
배우 송민서는 당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주원(현빈)의 '맞선녀' 단역으로 출연했다. 14회에서는 윤슬(김사랑)이 주원(현빈)에게 접근하려는 송민서를 따끔한 말 한마디로 처리한 장면이 연출됐다.
라임(하지원)이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맞선을 봤던 박민서가 나타나 주원에게 접근하려고 했다.
이를 목격한 김사랑은 송민서에게 다가가 "바깥에서 누가 찾는다”라며 데리고 나갔다. 그리고는 송민서를 벽에 몰아붙이고 “내가 좋아하는 미드 ‘가십걸’에 이런 명대사가 있어. 이 구역에서 미친년은 나야. 네가 방금 전까지 한 것 지금까지 내가 해오던 짓이야. 이제 겨우 마음 여는 사람 방해하지 마라"고 명대사를 날렸다.
한편 송민서-기욤패트리가 출연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