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골프전문기자]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스카티 카메론 퓨추라 X7 퍼터 3종 (퓨추라 X7, 퓨추라 X7M, 퓨추라 X7M 듀얼 밸런스)을 선보인다.
퓨추라 X7는 더욱 커진 복합 소재의 헤드 디자인으로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퓨추라 X5에 비해 ① 10% 커진 헤드 디자인으로 더욱 향상된 MOI와 넓어진 스윗 스팟을 제공하며, 더욱 커진 헤드의 위쪽을 ② 수직, 수평으로 가르는 정렬선 디자인을 통해 쉬운 얼라인먼트와 자신감 있는 어드레스가 가능하다.
여기에 헤드 전체를 구성하는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에 페이스에서 솔까지 이어지는 ③ 가벼운 알루미늄 페이스-솔 플레이트 설계로 무게중심을 헤드 뒤쪽과 바깥으로 배치시켜 더욱 안정적인 스트로크와 관용성을 완성했다.
스틸 프레임과 알루미늄 페이스-솔 플레이트가 맞닿는 다섯 지점에 ④ 타이틀리스트만의 진동 완충 기술을 적용해 퓨추라 X 라인 중 가장 부드러우면서 견고한 타구감이 돋보인다.
퓨추라 X7M에는 독특한 바-백 (Bar-Back) 디자인의 말렛 헤드에 돌출된 얼라인먼트 라인이 적용됐다.
퓨추라 X7M 듀얼 밸런스는 헤드와 그립 끝에 각각 50g씩 추가 무게추가 배치되는 듀얼 밸런스 시스템이 더해져 퍼팅 시 그립의 끝이 몸의 중앙부분에 흔들림 없이 고정되는 최고의 안정성을 준다.
소비자가격은 퓨추라 X7, 퓨추라 X7M : 47만원, 퓨추라 X7M 듀얼 밸런스 : 5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골프전문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