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승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수 신승훈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목소리에 대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목소리' 등 수식어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신승훈은 "그 때는 내 목소리가 좋았지만 매번 들으니 질리기도 한다"며 "내 목소리는 콜라같다.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지만 '맛있다'고는 하지 않는다. 내 목소리는 마치 콜라처럼 당연하게 느끼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신승훈은 2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또한 29일 0시 정규 11집 앨범 'I am'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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