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같은바지 같은포즈. 물빠진청 엄마다리 #꽃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현석과 홍신애는 비슷한 모양의 청바지를 입고 음식을 먹고 있어 시선을 끈다.
홍신애는 꽃게찜을 먹방을, 최현석은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같은 다리모양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수요미식회'에서는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꽃게 맛집에 대해 소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