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머님은 내 며느리' 문보령이 머리를 굴린다.
28일 방송되는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92회에서는 이한위(박봉주 역)가 겁을 먹고 집을 나가려 한다.
이날 양회장(권성덕)은 동우(손장우)의 울음소리를 듣고 눈을 뜬 뒤 점차 회복세를 보인다.
이에 봉주(이한위)와 경숙(김혜리), 수경(문보령)은 유언장을 위조한 사실이 밝혀질까 불안해 하고, 수경은 대책을 세우기 위해 머리를 굴린다.
하지만 임실장(김태영)은 박봉주(이한위)에게 "회장님 일어나시면 이제 어떻게 할 건가? 유언장, 자네가 한 거 맞지?"라고 말하며 봉주의 유언장 위조를 눈치챈다.
겁을 먹은 봉주는 집으로 돌아와 짐을 싸고, 이를 본 수경은 "이러시면 안 돼요! 냉정을 되찾으세요"라며 봉주를 뜯어말린다.
또 현주(심이영)은 "아버님 회복되실 거예요. 그동안 제부와 조카 분 잘못한게 많아요"라며 경숙을 압박한다.
특히 성태(김정현)는 경민(이선호)의 진술 덕분에 무혐의 처분을 받는다.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28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