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TCC동양이 경영 정상화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TCC동양은 27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 대비 450원, 21.28% 오른 2565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2725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같은 상승세는 최대주주인 손봉락 각자대표 등을 대상으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다.
지난 26일 TCC동양은 장 마감 후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신주는 234만2500주로 내달 17일 상장 예정이며 1년간 보호예수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