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동호의 과거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동호는 지난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인상형에 대해 "거짓말 하지 않는 여자"를 꼽았다.
동호는 "거짓말을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정말 싫다"며 "눈치가 빠른 편이라 누군가가 거짓말 한다는 것을 알면 '펑'하고 폭발한다. 그래서 거짓말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설명했다.
앞서 26일 동호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동호의 결혼을 준비 중인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에 따르면 동호는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동호의 예비 신부는 1살 연상으로, 오는 11월 결혼 예정이다.
한편, 동호는 지난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후 2013년 탈퇴했다. 이후 2년간 DJ 데뷔를 준비해 현재 'Rushin Justin'으로 DJ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