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경기도 시흥은계지구 최초의 공공분양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0층, 총 11개동, 전용면적 51~84㎡, 총 1025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전용 51㎡가 829만원, 74·84㎡가 882만원이다.
웃터골 초등학교와 시흥은행 초등학교, 시흥은행중·고등학교, 소래중·고등학교, 은계중학교 등이 근처에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신천IC)와 서울외곽순환도로(시흥IC) 등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11월 2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