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성모가 결혼 5년만에 득남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조성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오늘새벽 아빠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아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누가 뮤지션아들 아니랄까봐 똑같이 새벽잠이 없네요. 그동안 너무나많이 고생한 아내와, 또 염려와 축복의기도를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며 "더욱 바른 마음‥성실한 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기저귀값에 안맞아 죽으려면요. 이 순간 제가 느꼈던 감동처럼 언제나 기쁜 삶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성모는 갓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모자를 눌러쓴 조성모의 얼굴 사이로 감격의 미소를 짓고있는 입이 시선을 끈다.
앞서 조성모 구민지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