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22)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동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중 #프링글스스피커 #신드롬 이번중 #토요일"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호가 턴테이블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호는 청남방과 모자를 눌러쓴 수수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동호는 지난 2013년 유키스에서 탈퇴한 후 2년간 DJ 데뷔를 준비했다. 현재 'Rushin Justin'이라는 이름으로 DJ 활동 중이다.
한편, 26일 동호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동호와 함께 결혼의 준비중인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에 따르면 동호는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동호의 예비 신부는 1살 연상이며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