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호가 아이돌 최연소로 결혼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잘생겨진 외모도 눈길을 끈다.
그룹 유키스 출신의 가수·배우·DJ 동호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day #WDJF #RushinJustin #rushinkorea #ROCKnHIGH 출발출발!! 5:30~6:30 Future Stage 에서뵈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을 배경으로 한 그의 셀카가 담겨졌다. 그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이다. 유키스 활동 당시 어리고 풋풋한 모습은 사라지고 성숙하고 잘생겨진 외모가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유키스 막내 다 컸다" "막내야 보고싶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호는 현재 DJ Rushin Justin이란 이름으로 국내외 DJ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편 한 매체는 동호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동호의 결혼을 함께 준비 중인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에 따르면 “신랑과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 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