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93회에서 안혜경이 강성연에게 정유석의 아이를 가졌었다고 말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는 수정(진예솔)이 "죽이지 않고 겁만 준다면"이라면서 악행을 모의한다.
일현(안재모)은 계속 지연(강성연)을 찾아와 용서를 빌고, 수정은 일현이 "내 인생 최대의 실수는 널 만난거야"라고 말하자 배신감에 사로잡혀 못된 일을 벌일 상상을 한다.
은영(안혜경)은 지연에게 "내 뒤에서 뒷통수를 쳐? 임신했다가 유산했다면? 선배가 사실대로 인정하겠어?"라면서 그를 갈등에 빠지게 만든다.
형민(정유석)과 함께 있는 지연에게 일현은 또 찾아가 "당신이 너무 그립다고"라고 말하며 다리를 붙잡고 늘어진다. 이 장면을 본 수정은 물을 뿌리며 "복수할 거야"라고 의지를 다진다.
'위대한 조강지처' 93회는 26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