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마리텔'에 등장한 배우 지주연이 서장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5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는 '트루 스터디 스토리'를 진행 했다.
이날 김구라는 배우 지주연과 조승연 작가를 섭외했고 서울대 출신 여배우 지주연은 "사실 어릴 때 연대 신방과를 가고 싶었다"면서 "연대 농구를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지주연은 "서장훈 씨가 제일 커서 좋아했다. 저랑 제 동생이 정말 팬이어서 어릴 때 사인도 받았다"고 밝혔다.
또 김구라가 조승연에게 5개 국어를 이용해 '트루 스터디 스토리'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했고 조승연은 프랑스어와 독일어를 유창하게 하며 '뇌섹남' 인증을 했다.
하지만 지주연은 조승연에 관한 생각을 묻자 "왜 그렇게까지 많이 해야 해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