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개그우먼 박나래가 250만원 짜리 턱을 붙이고 김구라로 변신했다. 장도연은 살색 상의로 의외의 볼륨감을 뽐냈다.
25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가 포털 사이트 다음의 다음 TV팟을 통해 생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요리연구가 이혜정,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박태윤, 개그우먼 박나래 장도연, 방송인 김구라,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출연해 인터넷 개인 방송에 나섰다.
이날 박나래와 장도연은 여성 복식조를 꾸려 '박! 장! 대소'라는 특수분장 쇼를 했다. 박나래는 김구라로 변신해 턱 분장을 제거할 때는 "턱 분장만 250만 원 들였습니다. 저희 출연료보다 비싼 분장이에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장도연은 과감한 상의 탈의 후 파티션 밖으로 나왔다. 누드톤 상의만 입은 채 방송을 진행한 그는 충격 가발을 쓰고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기괴한 비주얼로 웃음을 줬다.
특히 장도연은 남다른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네티즌은 장도연의 볼륨감을 의심하며 ‘골룸’과 ‘뽕’을 합성, ‘뽕룸’이라고 했다.
하지만 장도연은 “뽕 아니다”고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