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코스모스’로 지목되고 있는 가수 거미가 래퍼 베이식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거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해 "베이식. 오랜만에 에너지 넘치는 무대. 나중에 또 함께 해요. 우리"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거미와 베이식은 브이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거미는 래퍼 베이식과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4'에서 함꼐 무대에 섰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거미로 추정되고 있는 ‘복면가와 코스모스’는 도전자 ‘복면가와 마법사’와 81대 18표라는 큰 표차이로 ‘복면가왕’의 가왕 자리를 세 번 연속으로 지켜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