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8일 100회를 맞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무한한 떡볶이 사랑을 보여줬다.
추사랑은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추성훈과 통인시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시장으로 진입하자마자 마약김밥과 기름떡볶이를 파는 곳으로 향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름떡볶이 삼매경에 빠진 추사랑은 아빠를 옆에 두고 먹방을 제대로 찍었다. 보다 못한 추성훈은 “잘 먹네”라며 “아빠가 좋아 떡볶이가 좋아”라고 돌발 질문했다. 잠시 고민하던 추사랑은 “떡볶이”라고 답하며 배시시 웃었다.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100회에서 추성훈과 추사랑은 서당을 방문했다. 훈장선생님의 지도 하에 추사랑이 한글로 자기 이름 쓰기에 나섰고 추성훈은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특히 추사랑은 부쩍 향상된 한국어 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훈장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발딱 일어나 “안녕하세요”라며 고개를 숙인 추사랑에 시청자들도 아빠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 아빠 송일국과 5남매 아빠 이동국이 만나 사상 초유의 8남매 보기에 도전했다. 국수만 16인분을 삶으며 땀을 뻘뻘 흘린 두 아빠는 밖에서 놀자는 아이들 등쌀에 즉석 자전거 타기를 제안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