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남남북녀2' 양준혁 김은아 부부가 어촌 생활을 시작한다.
23일 방송되는 TV조선 '남남북녀2'에서는 지난 주 새롭게 합류한 양준혁 김은아 부부가 어촌생활을 시작한다.
양준혁 김은아 부부는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면서 "바닷물 진짜 깨끗하다" "낭만적이지 않아?" 등 어촌 생활에 대해 기대했다.
그러나 과거 양평에서 살았을 때보다 더욱 심한 주거지에 김은아는 "내 팔자야"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반면 양준혁은 "뭐 있을 건 있고 다 좋네"라고 뻔뻔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준혁은 커다란 덩치와 어울리지 않게 물고기 한 마리도 잡지 못했고, 김은아는 하루 만에 시골 아줌마가 돼 눈길을 끌었다.
양준혁은 "물 안 묻히려고 했는데"라고 말했고, 김은아는 "이미 물 다 묻혔다"고 화를 내 폭소케 했다.
과연 두 사람이 험난한 어촌 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는 23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남남북녀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