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궁이'에서 연예인과 재벌의 스캔들을 파헤친다.
23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에서는 7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예인과 재벌의 스캔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현직 연예부 기자가 등장해 충격적인 스폰서의 세계에 대해 전한다.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폭로한 연예인들은 물론이고, 성현아 사건을 통해 수면 위로 드러난 스폰서 실체에 대해 파헤친다.
특히 스타들에게 스폰서가 필요한 이유, 성현아가 소송까지 가야했던 속사정, 스폰서 계약서의 실체까지 모두 밝힐 예정이다.
이어 스캔들의 역사를 살펴본다. 1970년대에는 일명 '7공자' 사건으로 박동명이 여자 연예인 100여 명을 상대로 엽색행각을 벌였다고 전해져 충격을 자아낸다.
1990년대에는 재벌 2세 톱모델로 유명했던 노충량의 스캔들이 있었다. 노충량이 마약 파티를 벌인 이유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2000년대 충격의 장자연 사건 이후 연예계가 어떻게 변했는지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공방 사건의 전말과 당시 주고받았던 메시지를 공개한다.
한편, MBN '아궁이'는 2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