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 110회에서는 홍애자(김혜옥)이 신부전 말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마희성(정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희성은 애자를 찾는 전화를 받았다. 이 전화는 애자가 다니던 병원 의사가 한 것. 담당의는 “홍애자 씨가 투석 받은 지 사흘째라서 빨리 오시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말했다.
희성은 “알았다”며 전화를 끊었고 넋이 나간 희성의 표정에 마정기(길용우)와 마인성(이수경)은 “무슨 전환데 그래?”라고 걱정했다.
이에 희성은 “엄마가 신부전 말기래요”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