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최연소 해녀 수아, 알바 4개 하는 속사정 따로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역대급 알바소녀가 등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동생과 자신을 혼자 키우는 엄마를 위해 고된 물질에 아르바이트를 4개나 하는 소녀 수아가 출연했다.
이날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주인공 수아는 이혼과 함께 1억원 넘는 빚을 진 엄마를 위해 중국집, 커피숍, 마구간 아르바이트 중인 알바소녀. 여기에 성인도 힘들다는 물질까지 하며 엄마의 빚을 줄여나가고 있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출연진은 수아가 정말 대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유재석은 꿋꿋하게 엄마를 돕는 수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눈물을 훔쳤고, 최은경은 “철이 다 들었다”를 연발하며 눈이 빨개졌다. 서장훈과 김구라 역시 말없이 영상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효녀 수아에게도 반전이 있었다. 수아의 어머니는 이날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딸이 유독 밖으로 돌기 위해 일부러 아르바이트를 몇 개씩 한다고 나무랐다. 실제로 수아는 엄마가 경영하는 식당에서는 손가락도 꼼짝하지 않아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