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2'에 출연하는 가수 신승훈이 백지영, 길, 강타와 친분이 눈길을 끈다.
가수 길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뭉친 4남매^^ 승달이형은 더 젊어지시고...강타는 더욱더 매력이 넘치고...지영이형님은 역쉬...파이팅...난 길블리 ~ ㅎㅎ"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승훈, 백지영, 길, 강타가 술자리에서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평소 친한 듯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길이 백지영을 '지영이 형님', 신승훈을 '승달이 형'이라고 부르는 대목에서 이들의 '친분'을 가늠할 수 있다.
한편 신승훈이 출연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