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30일 전라북도 군산시 조촌동 2번지에 짓는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59~99㎡, 총 140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는 ▲59㎡ 244가구 ▲74㎡ 502가구 ▲84㎡ 605가구 ▲99㎡ 49가구 등이다.
대우건설이 군산에 분양하는 것은 지난 1995년 ′나운동 대우아파트′ 이후 20년 만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원 수준이다.
군산시 조촌동 2-6번지(군산시 구암로 50, 페이퍼코리아)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