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영종하늘도시 해안가 주거전용 단독택지 및 주차장용지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208필지(6만8000㎡),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1필지(1만9000㎡), 주차장용지 14필지(2만6000㎡)다. 주거전용 및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는 추첨, 주차장용지는 경쟁입찰의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지구단위계획상 건폐율 50%, 용적률 120%, 최고 3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허용 가구수는 29가구다. 세대별 평균면적은 500㎡. 분양 후 가구별로 필지분할 가능하다. 1가구 당 2가구까지 건축할 수 있다.
오는 11월 18일 오후 3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투자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