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은성 서태지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박신혜에게 삼계탕을 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신혜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지형부 #밥차선물 #삼계탕 드라마 A, B팀 모두 든든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감사해요 형부. 정말 맛있고 따뜻했어요! 현장에 깜짝 방문해준 담이 엄마 고마워♥ 알라뷰 히힛"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신혜가 삼계탕과 각종 반찬을 늘어놓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박신혜는 숟가락을 입에 댄 채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서태지의 아내 이은성과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에서 친분을 쌓았다.
한편, 이은성은 지난해 8월 딸 담이를 품에 안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