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테일러 스위프트가 2015 최고 수입을 낸 가수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남친 캘빈 해리스와 결별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남자친구 DJ 캘빈 해리스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런 말도 안되는 소문을 퍼뜨린 사람들에게 '행복한 결말'은 없을 것이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모조리 고소할거다. 안녕"이란 글을 게시해 자신과 테일러 스위프트와 결별설을 제기했던 사람들에게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 경고했다.
앞서 레이더(Radar Online) 매체는 지난 9월 태국 마사지 샾에서 나오는 캘빈 해리스의 사진들을 보도했다.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에 따르면 이후 레이더 매체는 해당 사진들을 삭제했지만 무명의 어떤 매체가 태국 마사지 사진들을 게시하고 "테일러 스위프트가 불법 마사지를 받은 캘빈 해리스와 결별했다"고 와전해서 보도해 스위프트-해리스 커플은 심각한 소문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해리스는 피플(People)지를 통해 "이것보다 더 심각한 소문에 휘말려도 나는 테일러와 행복할 것이다"라고 말해 이들 커플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없음을 밝혔다.
한편 외국 매체 인퀴지터(Inquisitr)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2015 최고 수입을 받은 가수로 등극했다. 그는 현재 세계 투어 공연 중이며 앞으로 3개월 남은 그의 투어로 올해 총 수입은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