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SK텔링크는 2015 KCSI(한국산업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국제전화 부문 1위 에 오르며, 기존 NCSI(국가고객만족도),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NBCI(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및 KS-PBI(프리미엄브랜드지수)와 더불어 올해 5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SK텔링크는 국제전화 서비스 제공에 있어 통화품질 분석 및 접속시험을 강화하고, 노후장비 제거, 국제백본 회선 다중화, 주요 국가별 필드 테스트 확대 시행 등 통화 품질을 분석하고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SK텔링크는 통화품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 평가할 수 있는 통화품질평가단을 운영하면서 객관적인 평가와 개선의견을 수렴해 통화품질과 서비스에 반영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국제전화에서 LTE망을 통한 고품질 HD 음성통화 기술인 'VoLTE'를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
이뿐만 아니라 SK텔링크는 아시아나마일리지 적립요금제, 11번가 요금제와 더불어 국제전화 이용량이 많은 고객들을 위한 10플러스 요금제, 00700 프리 요금제 등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국제전화 요금상품을 잇따라 출시한바 있다.
이택 SK텔링크 사장은 “SK텔링크 창사 이래 처음으로 서비스, 품질, 브랜드에 관한 공신력 있는 상을 모두 휩쓸며 5관왕을 차지한 것은 지속적인 고객중심의 경영활동과 노력을 고객들께서 인정해주신 결과"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