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러 스위프트, 손가락 부상에도 기타치며 공연 '대박' "프로정신 살아있네"
[뉴스핌=대중문화부] 테일러 스위프트가 2015 최고 수입의 가수로 등극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프로정신도 덩달아 관심이 집중된다.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엌 칼에 베인 상처는 밴드로 치료가 안된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손이 찍혀져있다. 칼에 베인 그의 엄지 손가락은 밴드로 칭칭 감겨졌다. 평소 제일 그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 '13'도 눈에 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아침에 요리를 하다가 손가락을 다쳤음에도 불구 같은 날 미국 달라스 공연을 완벽히 소화했다. 심지어 아픈 손가락으로 기타를 치는 모습을 선보여 관객들과 팬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외국 매체 인퀴지터(Inquisitr)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하루 평균 11억을 벌어드리며 2015 최고 수입을 받은 가수로 등극했다. 그는 현재 세계 투어 공연 중이며 앞으로 3개월 남은 그의 투어로 올해 총 수입은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