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딱 너 같은 딸' 108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애자(김혜옥)는 "미안해요. 잘 지내요!"라면서 모두의 곁을 떠난다.
지성(우희진), 인성(이수경), 희성(정혜성)은 엄마 애자가 다녀간 흔적을 발견하고, 희성은 자신의 결혼을 받아들이실 수 없어서 그런가보다며 슬퍼한다.
판석(정보석)은 인성의 임신을 걱정하고, 인성은 "아버님 저 노산 아니에요. 32살 밖에 안됐어요"라고 말한다.
선재(윤종훈)는 정이(조우리)에게 결혼을 하자고 한다. 정이는 "무슨 수로 우리가 결혼을 하냐"고 주저하고, 선재는 형인 우재(이지훈)에게 이 사정을 털어놓고 도움을 청하지만 "아버지한테 이른다!"고 말하는 우재 때문에 이 일을 들키게 된다.
한편 애자는 정기(길용우)의 전화도 받지 않아 속을 태운다.
'딱 너 같은 딸' 108회는 20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