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퓨쳐가 중국 사업 기대감으로 최근 3거래일 연속 강세다.
19일 오후 1시 24분 현재 이퓨쳐는 전일대비 12%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삼익스마트에듀케이션이 중국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삼익스마트에듀케이션은 이퓨쳐와 KT의 합작사인 KTOIC의 KT측 지분을 지난해 말 삼익악기측이 인수한 뒤 사명을 변경한 회사다. 삼익악기는 국내에서 작년말 교육 컨텐츠 사업(SAMICK Smart Education)을 출범했다.
이날 삼익악기는 "내년 3월 부터 중국 시내 학원에 SMARTree English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결정됐다"면서 "향후 단계적으로 공급규모를 넓혀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삼익악기도 이날 오전장에서 7% 이상 오르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