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보아가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 중인 가운데 그의 어린시절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조보아는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세요. 조보아입니다! 드디어 SNS 개설했어요~ 처음이지만 천천히 익히면서 열심히 활동 할게요!"란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똘망똘망한 큰 눈과 오똑한 코, 작고 갸름한 얼굴이 지금의 조보아와 다르지 않다. 어린시절 사진 공개를 통해 조보아는 '모태미녀'임을 인증했다.
한편 조보아가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