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풀무원은 100% 자회사인 푸드머스와 풀무원식품 간 주식을 교환해 푸드머스를 풀무원식품의 100%로 자회사로 변경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푸드머스의 총 발행주식 467만6176주를 풀무원식품의 신주와 포괄적으로 교환해 푸드머스 지분 100%를 풀무원식품이 확보한다.
푸드머스는 풀무원의 자회사에서 탈퇴한다.
회사 측은 "B2C사업과 B2B사업을 통합시켜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