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민낯으로 정글을 평정한 ‘정글의 법칙’ 걸스데이 민아가 정법 최초로 초콜릿 만들기에 도전한다.
민아는 16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사랑의 핸드메이드 초콜릿을 만든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민아는 정글에서는 절대 맛 볼 수 없을 것 같던 달콤함을 선사,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00% 리얼카카오로 만든 민아의 초콜릿 맛은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모두 공개된다.
한편 16일 ‘정글의 법칙’에서 생존왕으로 떠오른 빅스 엔의 놀라운 면모도 공개된다. 병만족 막내라인이자 빅스 멤버 엔은 이구아나까지 사로잡아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에서 초간단 대나무 운반부터 형광 랜턴 만들기까지 뛰어난 상황판단능력과 철두철미한 준비성으로 자타공인 정글 브레인으로 등극한 엔은 이날 맨손으로 대형 이구아나를 사냥해 정법 최고의 강심장으로 등극할 예정이다.
빅스 엔과 걸스데이 민아의 대활약이 이어질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는 16일 밤 10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