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이차이 10세이상 스타커플이 또 탄생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24)과 가수 겸 배우 알렉스(36)가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콘서트 회식 등의 자리에 조현영을 동반하면서 둘 사이가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4개월째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지인은 "알렉스와 조현영이 4개월째 사귀고 있다. 알렉스가 조현영을 좋아했고, 조현영도 그런 알렉스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이후 주변의 눈치를 크게 보지 않고 연애를 즐겼다"고 전했다. 또한 "알렉스가 자신의 콘서트 회식 자리에 조현영을 동반해,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며 "참 보기 좋았던 커플이었다"고 덧붙였다.
조현영과 알렉스는 띠동갑이다. 최근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가 열애중임을 인정해 화제였다. 아이유와 장기하의 나이차이는 11세로, 조현영과 알렉스의 나이차이가 1세 더 많다.
한편 조현영은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로 최근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