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재희가 강별에게 다시 시작해보자고 제안했다.
16일 방송된 KBS1 ′가족을 지켜라′ 113회에서 우진(재희)은 해수(강별)에게 “다시 돌려 놓을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날 복수자(이휘향)은 예원(정혜원) 회사를 찾아갔다가 충격에 빠졌다.
예원이 계모 이상숙에게 우진의 아버지에게 직영점 점장 자리를 주는 것이 “우진 씨를 데려오는 값”이라고 한 말을 들은 것. 예원은 집으로 돌아와 괴로워하다가 우진에게 “예원이와 결혼은 관두자”고 말했다.
한편, 지원(영민)은 자신의 누나 예원에게 “지금이라도 이해수 씨에게 사과할 수 없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예원은 “원스식품 식구들이 얼마나 많은 지 알아? 내가 흔들리면 전체가 흔들려”라고 변명했다.
이에 지원은 “왜 기업들이 욕 먹는지 알아? 누나처럼 변명을 하기 때문이야”라고 비아냥 거렸다.
한편 KBS1 ′가족을 지켜라′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